제조업, 서비스업, 학교, 행정관서 등 산업용·일반용·교육용 전기사용 업체 모두 해당됩니다.
동절기·하절기 냉난방 부하로 인해 1년 동안 높은 기본요금을 내는 업체
계약전력 대비 실제 전력사용이 현저히 낮은 업체
동종업종 대비 전력 사용량이 많아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업체
전기설비 및 수전설비 노후화로 손실전력이 많은 업체
경기 둔화 및 이전으로 인한 설비조정으로 기존 가동율 대비 현재 가동율이 낮은 업체
전력사용량 증가로 전기설비의 증설이 필요한 업체 (합리적인 전력설비 컨설팅)
건물신축 및 전력 신규사용으로 합리적인 전력설비를 필요로 하는 업체
세입자 또는 사용자 부재로 인한 장기간 공가(空家) 상태의 업체
한전 전기공급약관은 민법상 계약의 성격과 행정규제적 성격을 동시에 지닙니다. 치밀한 법률적 해석 없는 전력설비 변경은 위약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최초 발생시부터 소급하여 2배로 부과됩니다.
산업용(을) 대상 고객이 약관을 위배하여 산업용(갑) 2구좌로 구좌분할 → 최초 위약시부터 소급하여 요금 차액의 2배 추징. 추징금 수백만~수억원.
고압 요금 적용 대상인 동일 고객이 저압 2구좌로 분할하여 계약종별을 위반한 경우, 고압 재계산 요금과 기존 저압 요금 차액의 2배 추징.
MK 에너지솔루션은 한전 약관 및 관련 법령을 토대로 100% 합법적인 요금 최적화를 진행합니다.
한전출신 전문가가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